어떻게 해서든 중간 중간 잊어보려는 내 비루한 모습
그러면서 다가가고 싶어 하는 내 모순된 모습
참 같잖은 모습이다.
저 노래처럼 끝내고 싶지 않은 욕심덩어리 주제에.
바보지 참.
천천히 노력하자.
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.
영원히 끝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니까.
그게 1년 뒤일지, 10년 뒤일지, 80년 뒤일지 모르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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